파지트는 체코어로 '잔디밭'을 의미합니다
누구에게나 열려 있고, 여유가 되고, 사색이 되는 공간.
책을 통해 사람들이 자신을 돌아보고, 관계를 생각하고, 삶을 살아낼 수 있도록 돕습니다.
넓은 잔디밭처럼 다양한 분야를 품습니다. 경제경영부터 인문사회, 문학까지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독자들의 삶에 의미 있는 책들을 세상에 내놓습니다.
각각의 책이 저자의 진심과 편집자의 고민, 디자이너의 감각이 모여 만들어진 결과물입니다.
세종도서 4권 선정, 문학나눔 2권 선정, 진중문고 2권. 다양한 분야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첫 책 저자를 환영합니다. 독자에게 전하고 싶은 진심이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감사하게도 파지트의 책들은 그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저자: 최익성
저자: 서정현
저자: 최정우
저자: 정석훈
일상의 소박한 문학적 성취
모든 직장인의 공감 에세이
국방부 선정 진중문고
리더십 필독서
원고 접수부터 출간까지, 모든 단계에 세심함을 더합니다.
원고를 보내주시면 저희 편집위원회가 기획, 내용, 문장력, 타깃 독자를 종합적으로 검토합니다. 2주 이내에 회신을 드립니다.
출간이 결정되면 인세, 판권, 부수 등을 협의하여 공정한 계약을 체결합니다. 계약서에는 저자와 출판사의 역할과 권리가 명확히 명시됩니다.
첫 책 저자도 걱정 없습니다. 편집자가 원고의 구성과 완성도를 높이는 데 필요한 조언과 지원을 제공합니다. 아이디어 단계의 원고라면 완성까지 함께 작업할 수도 있습니다.
원고가 완성되면 본격적인 편집 작업이 시작됩니다. 편집자가 문장을 다듬고, 오탈자를 교정하고, 전체 흐름을 점검합니다. 3주간 화면교를 진행하며 저자와 출판사가 함께 원고를 완성해 갑니다.
내지와 표지 디자인 작업이 진행됩니다. 책의 내용과 분위기에 맞는 디자인을 제안드리며, 저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합니다. 최종 의사결정권은 출판사에 있습니다.
ISBN을 발급받고, 종이를 선택하고, 인쇄소에 발주합니다. 인쇄 품질을 꼼꼼히 확인하며, 워킹데이 7일이면 책이 완성됩니다.
드디어 책이 세상에 나옵니다!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등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 책이 유통되며, SNS, 언론 홍보를 통해 독자들에게 알립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2주 이내에 검토 결과를 회신드립니다.
투고시스템 입력 이후에 [email protected]로 해당 원고를 전송해주시기 바랍니다.